춘천여행 맛집 검색중 송어회가 무한리필!?

 

시작하기 전에..

아래의 내용은 업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이 내돈 내고 내가 먹은 글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개인적인 느낌이며 맛집인지 아닌지는 직접 판단하시길..

 

춘천 여행중 식사 장소를 찾다.

춘천 하면 닭갈비가 가장 유명하지만 서울에서도 흔히 먹을수 있어 다른 춘천 맛집 검색중

 

특이하게 송어 무제한 리필집 관련된 내용이 많아 직접 한번 가봤습니다.

 

검색해보면 춘천에서 유명한 송어 리필 음식점은  2군대 정도 나오는데, 그중 황금수산으로 향했습니다.

 

 

가는길 및 주소 연락처 : 검색해 보면 나옴 (굳이 내가 홍보해야 할 이유가 없음)

 

 

큰 도로변 좁은 골목길로 약 200M 정도 들어와 우회전 하면 아래와 같은 장소를 만날수 있습니다.

 

 

주차는 공터 아무곳이나 하면되는것 같고 따로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이라 주차된 차는 거의 없었습니다.

 

* 참고 : 대중교통으로는 오기는 힘들것 같으며 골목길에 주차된 차로 인하여 초보운전 분들은 진땀 뺄수도 있습니다.

            6인이상이면 픽업해준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연락한번 해보시길~

 

주차를 하고 물줄기가 뿜어저 나오는곳을 먼저 가봤습니다.(▼ 아래 사진)


 

실제 송어 양식을 하는 장소인가 봅니다. 송어 양식에 대해는 잘 모르니~

 

그냥 물고기 구경만 하고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 식당 입구 오른쪽에 조그만한 연못이 있어 가봤더니 역시 송어 인듯합니다. 잉어 인가?

 

    아무튼 큰 물고기~


 

▼ 정말 식당 입구에서 한컷

   왠지 들어가기 망설여 지는...

 

 

일단 들어가 앉아 준비한대로 송어회 무한리필 2인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에 보이는 이상한? 글짜? (2인 1회만 리필)

 

음.. 순간 고민을 했으나. 그렇다고 여기까지 와서 황금수산 닭갈비를 먹을수도 없는 노릇..

 

참고로 황금수산에는 닭갈비를 포함한 다른 음식도 팝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일단 송어회 무한리필 2인을 주문함!


 

음 일단 밑반찬을 식탁위에 쟁반채 올려주시고.. 


 

송어회를 묻혀 먹을 수 야채더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메인메뉴인 송어회가 돌판에 잘 정리되어 나왔습니다.(▼ 아래 사진)

 

 

송어회를 따로 먹어보지 않아 맛을 평가하기는 뭐하나.. 전반적으로 담백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1번 요청할 수 있는 송어 무한리필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온 송어 리필 .(▼ 아래 사진)

 

음..

 

뭐 양이 적은건 이해할 수 있는데..

 

동그란 앞접시에 그냥 대충 썰은듯한 느낌.. 조금 아쉬웠습니다. 

 

매운탕도 먹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정리하자면..

전반적인 분위기는 시골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세련된 분위기를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세요

 

모든 식탁은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 테이블만 존재 합니다.

 

주차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음

 

송어회 양식장을 직접 볼 수 있는건 매력적임

 

 

 

근데 여름철이라 생회를 먹는게 조금 찝찝함

 

송어 무한리필은 3인이상부터..

 

송어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나, 송어에 대한 소개자료 배너라도 있으면 좋겠음

 

 

 

점심 끝! 이후 산토리니로 커피 마시러 출발!

 

 

 


 

 

 

 

 

 

  1. 최악 2017.08.02 10:25 신고

    블로그 보고 엊그제 갔다가..반찬에 똥파리 웽웽에 ~송어회 2인분 시켰더니. 사진이랑 완전 다른,, 썰어 냉장고에 하루 묵혀 시커멓게 오래된거 한 2~3백그람 내놓길래 색깔이 왜 꺼멓냐?, 얇게 썰어 깔은 이런 송어회 첨봤다 했더니~ 이 양반아 딴데선 이만큼에 십만원씩 받는다고 그거 1키로니까 그냥 먹고 가라고 싸가지 작렬에.. 매운탕은 5천원 받으면서. 대가리 딸랑 하나 넣어서 생선 국물도 안우러나고.. 라면사리 달랬더니..자꾸 우동사리 넣으라 강요해서 그냥 라면사리 달랬더니 라면사리를 우동사리값으로 2천원 받고..손으로 똥파리 치우는~ 이런 쓰레기 같은데 가서 기분 확 잡쳤음. 주인 할망이 돈독오른 미친 할망임..다니다가 평생 이런 꺼멓고 얇은 송어회는 첨봤음..문제는 더럽고 싸가지 없고 정말 미친것같은 바가지집이린거임..
    블로그 보고 가서 완전 평생 이런 싸가지작렬에 평생재수 털지 말길 바람~블로그 사진이랑 완전 다름..최악임..


 

 

◆ 서울 3대 유명 족발집 : 성수족발

 

성수족발 기본 정보 및 요약

1. 가격표

중 : 30,000원(2~3인분) 

대 : 35,000원 (3인분)

특대 : 40,000원(4인분)

소주/맥주 : 3,000원

순대국 : 6,000원(포장 안됨), 순대국에 밥 넣어 나옴

 

2. 영업시간 : 정오 12시 ~ 저녁 10시 마감

                  설, 추석 명절 6일 빼고는 영업 한다고 함

 

3. 가는 방법 : 성수역 1번 출구 근처 / 성수동 2가 289-273 동진빌딩

 

4. 특징 : 안에서 먹으려면 엄청 기다려야 하지만, 굳이 안에서 먹을 필요가 없다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 포장하자.

             일반 족발 보다 양이 많으나 그만큼 비싸다.

             8시쯤 되면 대자는 주문하기 힘들다(족발이 없어서)

             족 발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쫀득쫀득하다.

             기다리면서 성수족발 옆집인 안경집에 피해 주지 말자.

             가게 내 금연이다.

             전화 예약 및 배달은 하지 않는다.

             성수족발 주자장 시설은 없으며, 가게 주변에도 마땅히 할대가 없다.

             그외 불만제로에 성수족발이 나왔다 하던데.. 이부분은 사실 여부를 잘 모르겠음, 암튼 연관검색어에 나옴

            

5. 서울의 3대 유명 족발집은 ? : 성수족발, 오향족발, 영동족발

성수 족발을 다녀오며

평일 오후 5시 20여분쯤 성수족발 집을 방문했습니다.

주변에 가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기때문에 아마 직감적으로 성수 족발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홀에서 먹을 경우 홀손님 대기판에 본인의 이름을 적습니다.

 

저녁시간도 아닌대 40여분을 기다렸습니다.



2인이 먹을거라 중짜리를 시켰습니다.

음식은 정말 총알 같이 나오더군요.

 

근데 너무 많은 손님이와서 일까요? 종업원들 얼굴에 웃음이 없내요.

불러도 반응도 대답도 없고, 더 앉아서 먹다간 민패 끼치는것 같아 족발과 음료만 먹고 나왔습니다.

 

아무리 홀이라도 맘편히 먹을 수는 없내요. 시끌벅적 하기도 하고.

역시 포장이 진리인가 봅니다.



 


 



 

 

[청산도 맛집]  청해 반점

 


오늘은 청산도에서 백짬봉으로 유명한 청해 반점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청산도에서 머무르면서 대부분 고기 또는 각종 회를 먹는데 섬을 떠날때가 되면 마땅히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듭니다.


그중 지금 소개하는 청해반점이 나름 인지도가 있더군요.



1. 청해반점 찾기


도정항에서 농협하나로 마트 가는 뒷골목에 있으며 네이버 지도나, 다음지도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조금 이른 점심시간이였는데 가게에 들어가니 사람이 가득차 있고 조금 기다려야 해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2. 주요 메뉴 및 가격표


우선 중국집인데도 불구하고 후라이드 치킨을 팔아 깜짝 놀랐음.. ^^;


주로 전복 백짬봉이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전복삼선짬봉이 먹고 싶어 전복삼선짬봉을 주문하였습니다.


전복 가격이 있다고 해도 조금 비싼편에 속하지만.. 섬이란점과 관광지란점을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





3. 나만 먹는 전복 삼선 짬봉


다들 맛있다는 전복 백 짬봉을 뒤로 하고 혼자 시킨 전복 삼선 짬봉..


동내에서 파는 삼선짬봉과 비슷하지만, 아래의 사진과는 다르게 해물이 꽤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략저인 위치 




 


 

 

 

강원도 평창에 있는 허브나라 농원에 있는 유일한 식당(빵집,아이스크림,커피집 제외)인 자작나무집 레스토랑에 다녀온

후기이다.

 

아마도 허브나라까지 간사람이라면 당연히 허브로 된 맛있는 밥을 지나칠수는 없을 것이다.

(실질적으로 주변에 밥먹을 곳도 마땅치 않다.)

 

아래의 이미지는 허브나라 레스토랑 메뉴 사진이며, 이중 "허브비빔밥정식", "허브함박정식"을 주문하였다.

 

 

 허브나라 레스토랑 메뉴 : http://herbnara.com/fixn001/09/restaurant.php

 

 

 

1. 허브 함박 정식

보기 좋은 허브 함박 정식..  그러나 맛없다.

특히 함박스테이크.. 정말 맛없다..ㅡㅡ 같이 있는 허브 셀러드만이 약간의 위로감을 주는듯

거기에 가격이 10,000원인데 비하여 함박스테이크가 오뚜기 3분 함박스테이크 보다 맛이 없다.(몸에는 좋은지 모르겠음)

함박스테이크 크기는 햄버거 패티 정도 이며 먹어본 결과 양이 적어서 인지 금새 배가 고팠다.

 

 

2.허브 비빔밥 정식

그나마 먹는 식감과 허브향이 난다.

맛은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8,000원 값은 하는듯

 

 

 

 

3. 전체 반찬메뉴

그외 함박스테이크에 딸려나오는 스프와 반찬은 나름 정갈하고 일반식당에서 먹는것보다는 식감이 좋았다.

 

4. 결론 : 허브나라 농장에 왔으면 역시 허브 비빔밥 정식을 먹자.. 다른사람들도 대부분 시켜 먹는데.. 그이유는 아마도 가장 무난하기 때문이 아닐까?

 

5. 그외 시설 : 남자화장실의 경우 화장실이 깨끗하기는 하지만 응가하는 곳이 좌변기가 아닌 앉아쏴?(쪼그리고 볼일보는..) 90년대 초,중,고 시설에 쓰던 화장실이다.. 여자화장실의 경우 안들어 가봐서 모르겠지만 깨끗하다고는 하다.

가능한 만이 먹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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